패션뷰티

관심있는 브랜드[1]꼼데가르송(Comme des garcons)

쌩쌩님 2009. 6. 25. 02:58

꼼데가르송(Comme des garcons)은 프랑스어로 가르송이 '소년'이란 뜻이고

꼼데가르송은'소년처럼'이란 뜻이다.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롭고 창조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여성의 옷이 섹시하고 컬러풀하며 아름다워야만 한다는 기존의 관념들을 깨뜨린 브랜드이다.

 

레이 가와쿠보가 1973년 설립한 ‘꼼 데 가르송’은 81년부터 참가하기 시작한 파리 컬렉션에서 디자이너 특유의 전위적인 콘셉트가 세계 패션피플들과 미디어에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일본은 물론 유럽 전역에서 인기를 얻은 브랜드. 현재는 메인 디자이너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레이 가와쿠보가 시그니처 브랜드 ‘꼼 데 가르송’을 비롯한 12개 라인을, 1992년부터 또 한 사람의 메인 디자이너로 활약하는 준야 와타나베가 ‘준야 와타나베 꼼 데 가르송’을 비롯한 3개 브랜드, 그리고 신진 디자이너 구리하라 다오가 ‘트리코트 꼼 데 가르송 등을 만들어 ‘꼼 데 가르송’이란 브랜드명 앞뒤에 또 다른 명칭이 붙는 디퓨전 라인(Diffusion Line)만 해도 20개에 이른다. ‘꼼 데 가르송’이라는 이름 아래에 있지만 각각 다른 콘셉트를 가진 개별 브랜드로 발전시키는 이 시스템은, 전 세계 어떤 패션 하우스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각각의 라인이 다른 콘셉트로 차별화되지만,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꼼 데 가르송’ 브랜드 네임을 사용함으로써 미지의 브랜드에 거리감을 가진 소비자들을 자연스럽게 유인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진 것은 플레이라인의 티셔츠이다.빨간하트,초록하트,검정하트 티셔츠등이다.

인기 연예인 빅뱅의 G드래곤,원더걸스의 소희가 입어서 더욱 유명해졌다.그래서 짝퉁도 많이 나돌았다.

요즘은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이승기가 입고 나왔다.

가격이 꽤 나가지만 티셔츠가 예쁘긴 예뻐 보인다.^^*

환율때문에 작년보다 가격이 많이 세다.

 

일본에 가보면 꼼데가르송이 대중적이라기 보다는 마니아층이나 소비 할수있는 디자인이 많이 보이고 때론 가격도 무지 비싸게 느껴진다.

 

암튼 난 꼼데가르송의 디자인에 매료되었고 우리나라에도 멋진 디자이너가 많이 나왔음 좋겠다.

'패션뷰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관심 있는 사이트[1]럭스블루   (0) 2009.05.19
나의 패션뷰티?  (0) 2009.05.19